[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윤남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남기는 3일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윤남기입니다. 드디어 '돌싱글즈2'의 마지막인 스페셜 최종회만 남겨두게 되었네요"라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주실 줄은 몰랐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댓글과 DM 한분 한분 답변을 드릴 수 없지만 덕분에 기분 좋은 2022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스페셜방송에서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엿다.
윤남기는 출연자 이다은과 알콩달콩한 동거 생활과 직진 표현으로 안방 여심을 휘어잡았다. 상대를 배려하는 대화법과 끝없는 명언에 MC 유세윤조차 매회 질투의 시선으로 지켜보는 중이다.
한편 윤남기는 이다은과 동거 생활을 끝마쳤으며 서로 최종 커플 선택을 끝마치며 재혼 소식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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