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박상흠)이 3일 오전 병원 강당 송원홀에서 2022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박상흠 병원장은 시무식에서 주요 보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프레젠테이션 형식의 신년사를 통해 교직원들에게 올해부터 진행할 업무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했다.
박 병원장은 '흥(Fun), 자부심(Pride), 존중(Respect), 상향표준화(Up-Hi Standardization)'라는 '2022-2023 실행 키워드'를 제시하고 "병원이 즐겁고 행복한 직장(Good Workplace)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새병원과 감염병전문병원 건립공정을 설명하며, "순천향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SCH BioMedicalCluster)'의 완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두 관심과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소한의 주요 보직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시무식은 병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교직원들에게 생중계 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