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김주현, 박예주, 황승현이 RU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U엔터테인먼트는 4일 김주현, 박예주, 황승현과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당사는 배우로서 무한 가능성을 가진 세 배우들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할 예정이다. 세 배우들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세 배우의 새 출발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주현은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당찬 신입 기자 이유경 역할로 안방극장의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MBC '부잣집 아들', SBS '언니는 살아있다' 등에서 매력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박예주는 2009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영화, 방송, 연극을 오고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연기파 배우다. 박예주는 현재 연극 '신바람 난 삼대'에서 주인공 '여자' 역할로 캐스팅돼 무대 연습에 한창이다.
황승현은 영화와 뮤지컬에서 잔뼈가 굵은 개성파 배우로,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확실히 갖추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RU엔터테인먼트는 대중문화 예술인의 꿈을 꾸는 사람들을 발굴하고 양성하는 연예 기획사다. 톱스타를 기획하고 매니지먼트하면서 체계적인 배우 양성으로 업계에서 신뢰를 받고 있는 이형섭 대표가 수장을 맡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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