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육아일상을 전했다.
4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 독감예방 주사 맞고 집으로"라며 육아 일상을 전했다.
그는 "우리 왕자님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접종주사 잘 맞았어요. 차 타고 5분 거리의 외출이지만 내내 집콕인 우리에겐 즐거운 시간입니다"라며 "요새 잠이 줄어든 강호랑 낮 내내 놀아주면서 짬 날 때 마다 홈베이킹 하느라 얼굴이 맛이 갔어요. 몸상태는 파김치여도 엄마 밖에 모르는 껌딱지가 소리 내서 까르르 웃으면 그거 하나에 없던 힘까지 생기는 거 있죠~?"라고 이야기했다.
'도치맘'이 된 조민아는 차안에서 찍은 아들과의 투샷을 자랑했다. 바쁜 육아 일상에 얼굴이 헬쓱해진 조민아와 달리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하는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신고 후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2.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
- 5.완벽한 피칭 하던 타케다, 71개 던지고 긴급 강판 왜? 이후 충격적 일이 벌어졌다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