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조 로든이 결국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HITC는 4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로든을 매각할 의사가 있다'고 보도했다.
로든은 2020~2021시즌 토트넘에 합류했다. 웨일스 축구대표팀 수비수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기대 밖이었다. 그는 토트넘 데뷔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경기 출전에 그쳤다. 올 시즌에는 단 한 차례 그라운드를 밟는데 머물렀다. 특히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 뒤에는 단 한 번도 기회를 잡지 못했다.
HITC는 CBS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로든은 토트넘에서 EPL 13경기 출전에 그친다. 토트넘이 뉴캐슬에 로든을 매각할 의사가 있다. 로든은 브라이턴의 관심도 받고 있다. 문제는 이적료다. 토트넘은 로든의 몸값을 2700만 파운드로 평가했다. 하지만 2000만 파운드가 적당해 보인다. 토트넘은 로든을 데려올 때 스완지시티에 1100만 파운드를 지불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