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정변의 아이콘' '국민 남동생' 배우 유승호가 오는 6일 '김영철의 파워FM(약칭 철파엠)'의 새해 첫 게스트로 전격 출연한다. 과거 2004년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에서 아역과 성인 역할로 함께 연기했던 DJ 김영철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흔쾌히 출연에 응했다는 후문.
유승호는 이번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지난 22년간의 출연작 중 인상적인 작품들을 통해서 배우로서의 성장스토리와 영화 '집으로', 드라마 '공부의 신' 등 히트작들에 얽힌 추억이야기를 풀어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방송으로 직접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청취자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등, 평소 볼 수 없었던 인간 유승호의 매력도 보여줄 예정이다.
예능과 라디오에 좀처럼 출연하지 않고 SNS도 하지 않는 유승호의 솔직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영철의 파워FM' 제작진도, 아역부터 성인 연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 유승호의 필모그래피를 특별하게 담아낼 구성을 준비했다고 한다.
지금도 드라마에서 호연하고 있는 유승호의 라디오 출연은 2018년 컬투쇼 출연 이후, 4년여만에 처음으로 단독 출연하는 것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승호가 출연하는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을 통해 생방송으로 들을 수 있고,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와 철파엠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함께 할 수 있다. 또한, 철파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실시간 사진과 영상이 업로드 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강아지 됐다..콩가루 집안서 생존 분투 (도라이버)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 1.'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