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쉽다."
부천 하나원큐 이훈재 감독이 아쉬움에 말을 잇지 못했다.
하나원큐는 5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BNK와의 4라운드 경기에서 경기 내내 리드를 가져가다 막판 집중력 싸움에서 밀리며 74대75로 분패했다. 경기 종료 직전 자유투 2개를 얻으며 동점의 기회를 살렸으나, 김이슬이 2번째 자유투를 성공시키지 못하며 1점차로 패하고 말았다.
만약 하나원큐가 이날 이겼다면 4승15패로 BNK와 공동 5위가 될 수 있었지만, 이제 양팀의 승차는 2경기로 벌어지게 됐다.
이 감독은 경기 후 "아쉽다. 선수들은 열심히 잘 뛰었다. 경기 초반부터 파울이 많이 나오다보니, 주전 선수들이 오래 뛰지 못해 어렵게 갔다. 아쉽다"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