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모델 이현이가 남다른 축구 열정을 보였다.
5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맞이 호캉스. 엄마 품이 그리웠을 껌딱지들과"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두 아들과 호텔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현이는 홀로 셀카를 찍으며 한껏 여유도 즐긴 모습.
호캉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현이는 "근데 엄마 오늘도 축구 좀 하고 들어갈게"라며 하루를 축구로 마무리하겠다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편집 조작으로 논란이 된 바 있으나, 여전히 프로그램에 애정을 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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