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이 지인의 선물에 우울했던 마음이 따뜻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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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겸둥이의 따뜻한 연말 선물 너무 맘에 들어. 딱 내 스타일. 고마워 넌 정말 센스쟁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선물받은 핑크색 캐릭터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는 이지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딱 내 스타일"이라면서 선물이 마음에 드는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안. 이 과정에서 이지안은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 등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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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울 겸둥이랑 예쁘니들 때문에 이 언니 우울했던 마음 많이 따뜻해지고 기분도 많이 좋아졌어"라면서 "땡큐. 감동 감동♥ 내 맘에 쏙. 핑크 매니아. 우울증 극복 하기. 따뜻한 마음에 무한 감동"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 2022년 첫 게스트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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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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