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이 지인의 선물에 우울했던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지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겸둥이의 따뜻한 연말 선물 너무 맘에 들어. 딱 내 스타일. 고마워 넌 정말 센스쟁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선물받은 핑크색 캐릭터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는 이지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딱 내 스타일"이라면서 선물이 마음에 드는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안. 이 과정에서 이지안은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 등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지안은 "울 겸둥이랑 예쁘니들 때문에 이 언니 우울했던 마음 많이 따뜻해지고 기분도 많이 좋아졌어"라면서 "땡큐. 감동 감동♥ 내 맘에 쏙. 핑크 매니아. 우울증 극복 하기. 따뜻한 마음에 무한 감동"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 2022년 첫 게스트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