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예은이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신예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큰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신예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취미로 발레를 배우고 있는 '발린이' 신예은은 그동안 자신의 SNS를 통해 발레 연습 중인 모습을 공개한 바. 이어 신예은은 발레바를 구입, 집에서도 발레 연습을 하며 남다른 발레 사랑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민소매를 착용한 신예은은 가녀린 팔, 잘록한 허리라인 등 가녀린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신예은은 키 168.7cm에 BMI 수치 14.8%의 신체사이즈를 공개, 이를 토대로 신예은의 몸무게가 42.2kg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신예은은 KBS 쿨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진행을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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