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파란 슬립드레스에 검은 부츠! 어려보이는데 섹시하다.
13살 후배와 서도 밀리지 않는 동안 종결자 인증샷이다.
선미가 케플러 유진 예서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이중 예서는 무려 05년생. 선미가 92년생이니 열살 훅 넘게 나이 차이가 나지만, 워낙 어려보이는지라 셋이 다 동년배로 보인다.
한편 '걸스플래닛 999'의 데뷔조인 케플러는 유진 예서 외에 중국 일본 멤버들로 구성된 글로벌 걸그룹. 선미는 당시 마스터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멤버들에게 도움을 준 바 있다.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첫 미니 앨범 '퍼스트 임팩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히카리는 "선미 마스터가 영상 통화를 해 '걸스플래닛' 때 보다 행복해 보인다고 말씀해주셨다. 응원해줘서 감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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