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파란 슬립드레스에 검은 부츠! 어려보이는데 섹시하다.
Advertisement
13살 후배와 서도 밀리지 않는 동안 종결자 인증샷이다.
선미가 케플러 유진 예서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Advertisement
이중 예서는 무려 05년생. 선미가 92년생이니 열살 훅 넘게 나이 차이가 나지만, 워낙 어려보이는지라 셋이 다 동년배로 보인다.
한편 '걸스플래닛 999'의 데뷔조인 케플러는 유진 예서 외에 중국 일본 멤버들로 구성된 글로벌 걸그룹. 선미는 당시 마스터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멤버들에게 도움을 준 바 있다.
Advertisement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첫 미니 앨범 '퍼스트 임팩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히카리는 "선미 마스터가 영상 통화를 해 '걸스플래닛' 때 보다 행복해 보인다고 말씀해주셨다. 응원해줘서 감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