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맥심 모델 이아영이 이혼을 앞둔 팬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남겼다.
이아영은 5일 SNS에 "반말 가보자"라는 글과 함께 팬들에게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신혼생활 3개월.. 이혼진행 중인데 모든 게 손에 안 잡히는데 어떻게 하면서 지나갔어?"라며 이아영에게 질문을 남겼다.
이에 이아영은 "어떤 이유인지 잘 모르겠지만 바람 같은 큰 문제가 아니라면 진솔한 대화 많이 나눠보고 서로에게 좋은 결정 내리길 바랄게"라며 "나는 서로 생활패턴이 달라서 시작부터 각방 각?장실을 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이혼에 큰 영향이 있었을거라 생각해
가족간에 대화가 아예 사라지더라. 지나고 보니 그게 아쉬웠다"라며 자신이 이혼했던 상황과 아쉬웠던 점을 설명했다.
한편 1991년 생인 이아영은 MBN '돌싱글즈'에 출연 얼굴을 알렸다.
다음은 이아영 글 전문
평생을 다른 환경에서 자란 살마들이 남은 생을 함께 맞춰나간다는 게 참 힘들지?
어떤 이유인지 잘 모르겠지만 바람 같은 큰 문제가 아니라면 진솔한 대화 많이 나눠보고 서로에게 좋은 결정 내리길 바랄게
나는 서로 생활패턴이 달라서 시작부터 각방 각?장실을 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이혼에 큰 영향이 있었을거라 생각해
가족간에 대화가 아예 사라지더라구..
지나고 보니 그게 참 아쉬웠어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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