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습한 날씨 때문이라 생각했던 꿉꿉한 빨래 냄새가 추운 겨울에도 여전히 고민인 경우가 많다.
실제로 겨울에는 낮은 실내 온도와 두꺼운 옷 재질 때문에 빨래가 쉽게 건조되지 않고 이로 인해 냄새가 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계속해서 빨래에서 냄새가 난다면 세탁조를 의심해보자. 눈에 직접적으로 보이지 않아 그냥 넘어가기 쉬운 세탁조 속 곰팡이는 세탁물에 달라 붙어서 빨래를 해도 사라지지 않고 섬유 속에 남아 건조 후에도 좋지 않은 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
최근 다우니에서 출시한 '다우니 살균파워 세탁세제'는 이러한 빨래 고민을 없애줄 듀얼 클리닝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섬유 속 세균 99.9% 살균은 물론, 세탁조 속 곰팡이까지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은은한 향까지 더해져 세탁 후에 더욱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P&G 관계자는 "다우니 살균파워 세탁세제는 빨래를 해도 사라지지 않는 섬유 속 냄새의 원인 중 하나가 세탁조 곰팡이라는 점에 착안해 만든 제품"이라며 "섬유 속 세균과 세탁조 곰팡이를 없애주는 다우니 살균파워 세탁세제를 사용해 보다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빨래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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