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의 둘째 딸은 일상이 러블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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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걸쭉한 소울 하원샷"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어린이집 하원 중인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린이집을 나서고 있는 소울 양. 이때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듯 엄마를 향해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러블리 막내의 사랑스러운 일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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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윤지는 "오늘도 한판 자알 놀고 갑니데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소통 중인 이윤지는 최근 "소울이의 어린이집 적응기"라면서 눈물 가득했던 소울이의 어린이집 첫 등원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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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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