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고아성이 어린이 드라마 출연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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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통쾌한 추적 활극 '트레이서'의 주역 임시완, 고아성, 박용우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연기력만큼이나 빛나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형님학교를 발칵 뒤집어놨다. 특히 임시완은 툭툭 던지는 한 마디로 형님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고,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박용우만의 장점 자랑까지 더해져 '빅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고아성은 "과거 어린이 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에서 외계 소녀로 활약했던 것이 영화 '괴물'에서 연기를 할 때 도움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크로마키 배경을 두고 상상만으로 촬영을 했던 경험이 괴물을 상상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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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고아성의 데뷔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고아성은 파란 분칠을 한 자신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창피함에 손사래를 쳤는데, 이에 형님들은 입을 모아 "저건 흑역사가 아니다"라며 본인들의 과거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8시 오후 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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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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