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최우수상 수상을 자랑했다.
이지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2호 아들 우경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딸, 아들과 나란히 앉아 사진을 촬영 중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현과 개구진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딸. 이어 늠름한 표정의 아들은 메달을 목에 걸고 상장을 펼친 채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학력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 또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들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이지현은 "우경이도 잘하는 게 있답니다. 1.애교 2.수학. 주책바가지 엄마, 이 밤에 마구마구 자랑하고 싶어요. 엄마는 어쩔 수 없나봐요"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최근 이지현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특히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인 7세 아들은 초등학교 3학년 수학 문제집을 선행하는 것은 물론, 암산도 척척 해내는 반전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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