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최우수상 수상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이지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2호 아들 우경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딸, 아들과 나란히 앉아 사진을 촬영 중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현과 개구진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딸. 이어 늠름한 표정의 아들은 메달을 목에 걸고 상장을 펼친 채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학력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 또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들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Advertisement
이지현은 "우경이도 잘하는 게 있답니다. 1.애교 2.수학. 주책바가지 엄마, 이 밤에 마구마구 자랑하고 싶어요. 엄마는 어쩔 수 없나봐요"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최근 이지현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특히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인 7세 아들은 초등학교 3학년 수학 문제집을 선행하는 것은 물론, 암산도 척척 해내는 반전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