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유선이 정웅인 부부를 집으로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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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은 76일 자신의 SNS에 "지인이 오는 날은 늘 긴장모드~ 근데 오늘 진짜 지인이 와서 그른가? 어쩐지 긴장 되드라니.. 지인과 함께 나타나신
웅인선배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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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항상 한결같은 잉꼬부부~ 우리 딸 선물까지 챙겨오신 센스. 반가운 발걸음에 제가 힘 받았네요!! 감사해요. 달콤살벌 패밀리. 전 남편이 아내랑오셨네유. 너무 보기 좋은 두 분 감사해요"라며 고마워 했다.
이를 본 배우 민아는 "엄마... 아빠....... 현지는 잘지내요"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유선은 "너무 잘 커서 어찌 자랑스럽고 이쁜지.. 멋지드라 우리 딸 축하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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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유선의 집에 놀러 온 정웅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작품에서 인연을 맺은 유선과 정웅인은 이후로도 꾸준히 우정을 이어오며 훈훈한 친분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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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선은 2011년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유선은 30일까지 공연하는 연극 '마우스피스'를 통해 13년 만에 무대에 오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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