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유선이 정웅인 부부를 집으로 초대했다.
유선은 76일 자신의 SNS에 "지인이 오는 날은 늘 긴장모드~ 근데 오늘 진짜 지인이 와서 그른가? 어쩐지 긴장 되드라니.. 지인과 함께 나타나신
웅인선배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항상 한결같은 잉꼬부부~ 우리 딸 선물까지 챙겨오신 센스. 반가운 발걸음에 제가 힘 받았네요!! 감사해요. 달콤살벌 패밀리. 전 남편이 아내랑오셨네유. 너무 보기 좋은 두 분 감사해요"라며 고마워 했다.
이를 본 배우 민아는 "엄마... 아빠....... 현지는 잘지내요"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유선은 "너무 잘 커서 어찌 자랑스럽고 이쁜지.. 멋지드라 우리 딸 축하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사진에는 유선의 집에 놀러 온 정웅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작품에서 인연을 맺은 유선과 정웅인은 이후로도 꾸준히 우정을 이어오며 훈훈한 친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유선은 2011년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유선은 30일까지 공연하는 연극 '마우스피스'를 통해 13년 만에 무대에 오른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강아지 됐다..콩가루 집안서 생존 분투 (도라이버)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