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딸과 로맨틱 하루를 시작했다. 이때 "남들 눈엔 더티"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정가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로맨틱한 따님"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정가은과 딸의 다정한 주말 아침 일상이 담겨있다. "세상 다정한 따님. 코파 주는 사이♥"라면서 면봉으로 엄마의 코 안을 정리 중인 딸. 이어 "많이 아프면 말해요"라며 집중하고 있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정가은은 그런 딸의 모습에 환하게 웃으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정가은은 "세상 다정한 따님. 미안해요 아침부터"라면서 "로맨틱한 아침, 나만 로맨스 남들 눈엔 더티. 흔하지 않은 주말풍경"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가은은 2018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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