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효진이 황금 비율을 자랑했다.
김효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환경스페셜 나레이션 하러 가는길♥ #오늘 아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KBS '환경스페셜' 나레이션을 위해 스튜디오로 이동 중인 김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응시한 채 걷고 있는 김효진. 이 모습은 해질녘 배경과 어우러져 화보를 연상케 했다.
이날 김효진은 콘셉트는 시크한 올블랙 패션.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티셔츠에 치마와 부츠, 여기에 가디건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김효진은 늘씬한 몸매와 함께 키 168cm의 황금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효진은 배우 유지태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효진은 최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인간실격'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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