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혓바닥 쑤욱 내밀고~~ 뭘해도 러블리하다. 반짝이는 스트로베리 컬러의 의상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
아이유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달아 사진을 올렸다.
지난 8일 열린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앞서 촬영한 듯한 사진으로, 아이유의 상큼한 매력이 빛난다.
한편 아이유는 8일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음원 부문 대상을 거머쥐었으며, 2008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음반 부문 본상 트로피도 품에 안았다.
아이유는 "작년 한 해는 저의 20대를 닫는다는 의미에서 음악 활동을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오래 사랑해주시고 상까지 주셔서 20대를 잘 닫은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간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고 제대로 해내지 못한 순간도 있었는데 항상 넘어지는 건 나 때문이었고 일어선 건 남 덕분이었다"며 앞으로 시작될 30대의 10년을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지창욱, 먼저 포옹하고 번호까지 주더라" 띠동갑 신인이 공개한 미담 -
미자, 1억 손실에도 또 SK 하이닉스 매수…"또 잃으면 접는다" -
'골반괴사 3기' 최준희 "뼈 썩고 있는 상태...결국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2.'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3.대굴욕! 천하의 호날두가 어쩌다가...콩고 MF의 솔직 고백 "호날두 막기 위한 준비? 솔직히 말하면 없었어, 나이 먹었잖아"
- 4.[김영권의 기적 월드컵]멕시코는 내가 만나본 가장 까다로운 팀, 그래서 손흥민 김민재 김승규가 더 중요
- 5.'쿄야마 굿바이' 칼뽑은 롯데, 새 아쿼 '최고 153㎞' 이이무라 쇼타 영입…대만 춘계리그 ERA 1위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