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출산을 앞둔 혜림을 위해 요리 솜씨를 발휘했다.
혜림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동생을 위해 건강한 집밥과 디저트 그리고 폭풍 수다 타임! LOVE YOU♥ #숙소인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림의 집에 방문한 유빈, 선예의 모습이 담겼다. 선예와 유빈은 출산을 앞둔 혜림을 위해 집에 방문해 집밥과 디저트까지 준비한 모습. 혜림은 선예가 차려준 집밥에 대해 "너무 너무 맛있다. 사진이 실물을 못 담네"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동생을 위해 출동한 언니들의 찐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혜림과 신민철은 지난 2020년 8년 열애 끝 결혼했다. 부부는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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