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한지혜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9일 한지혜는 SNS에 "미먼 심한 주말에 집에서 이렇게 놀아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한지혜의 남편이 딸 윤슬 양과 함께 놀아주고 있는 모습. 주말 육아를 돕고 있는 남편과 잘놀고 있는 윤슬양의 모습이 팬들의 미소를 불렀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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