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어드벤처 액션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하 '해적2', 김정훈 감독, 어뉴·오스카10스튜디오·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이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이 묻어나는 비하인드 스틸 8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영화를 완성하기 위한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은 물론, 유쾌함 가득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정훈 감독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자칭 고려 제일검 의적단 두목 무치 역 강하늘의 스틸은 캐릭터를 향한 연기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모습으로 강하늘이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 기대를 높인다. 이어 비장한 표정으로 연기에 몰입하는 해적선의 주인 해랑 역 한효주의 스틸은 영화 속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환한 미소로 모니터링을 하는 막이 역 이광수의 스틸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착붙 싱크로율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며, 촬영에 오롯이 집중하고 있는 역적 부흥수 역 권상우의 스틸은 극에 팽팽한 긴장을 더할 권상우의 밀도 높은 연기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촬영 중간중간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해적들의 스틸은 화기애애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해 영화를 통해 보여줄 이들의 시너지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난도 높은 수중 촬영을 몸을 던져 소화하는 이광수의 스틸은 육해를 아우르는 '해적2'만의 풍성한 볼거리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렇듯 비하인드 스틸 8종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해가는 '해적2'는 유쾌했던 현장의 분위기만큼이나 완벽한 케미와 재미로 관객들을 단번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세훈, 김성오, 박지환 등이 출연하고 '탐정 : 더 비기닝' '쩨쩨한 로맨스'의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설 연휴 개봉 예정.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1.'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2.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
- 5.완벽한 피칭 하던 타케다, 71개 던지고 긴급 강판 왜? 이후 충격적 일이 벌어졌다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