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액션 영화 '특송'(박대민 감독, 엠픽처스 제작)이 끊이지 않는 뜨거운 호평들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예측불허의 짜릿한 추격 액션과 심장 박동수를 올리는 쾌감으로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끊임없는 극찬을 받고 있는 '특송'.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멈출 수 없는 질주가 펼쳐질 도심 도로를 배경으로 각 캐릭터마다 강렬한 비주얼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송'은 성공률 100%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 역으로 걸크러쉬 면모를 발산할 박소담을 비롯해 송새벽, 김의성, 정현준, 연우진, 염혜란, 한현민까지 빛나는 연기 앙상블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소담이 선보일 파워풀한 액션 연기에 대한 호평은 물론,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을 기대케 하는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2022년 새해 극장가의 흥행 강자로 우뚝 선 '특송'은 올해 극장 필람 무비로 각광받고 있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박소담, 송새벽, 김의성, 정현준, 연우진, 염혜란, 한현민 등이 출연했고 '봉이 김선달' '그림자 살인'의 박대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2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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