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겸 사업가 이윤미가 수중 화보 촬영에 도전했다.
이윤미는 10일 인스타그램에 "2022년, 올해도 힘차게 시작해봅니다"라며 "벌써 10일이나 지났네요~~계획한 일들 차곡차곡 해 나가야지요"라고 말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물속에서 인어공주 룩을 입고 화보 촬영에 나선 이윤미의 모습이 있다.
이윤미는 "주어진 일들 감사히 감당할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주소서"라며 "힘차게 2022년 시작하고 있습니다~오늘밤은 올해 생길 일들을 계획해보고 생각하고 꿈을 꾸며 잠들꺼에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에는 "오늘은 모두 행복한꿈 꾸셔요~~함께 힘차게 시작해보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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