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옥주현이 숨막히는 몸매를 자랑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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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과후설렘'은 정말 짜증나도록 숨막히는 설렘과 공포를 준다. 으 내 심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소매 가죽 원피스에 부츠를 신은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173cm 큰 키와 롱다리가 더욱 돋보이는 옥주현의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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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옥주현은 혹독한 다이어트로 만들어진 군살없는 몸매를 10년 넘게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옥주현의 모습에 핑클 멤버인 이진은 "이쁘구나"라며 애정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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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주현은 글로벌 걸그룹을 발굴, 육성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MBC '방과후설렘'에서 담임 선생님으로 출연해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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