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이도현과 오랜만에 만나 고마움을 전했다.
아이유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스탭들 것까지 착하고 통 크고 반가운 반딧불이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이유가 이도현과 찍은 사진이 담겼다. 검정색 수트로 커플룩을 연출한 두사람은 지난 8일 진행된 '제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각각 수상자와 시상자로 참여했다.
특히 이도현은 아이유를 위해 간식거리를 선물해 감동을 자아냈다. 아이유와 이도현은 지난 2019년 방송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아이유는 음반 부문 본상을 시작으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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