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이 오네요. 내일 눈길 조심하시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굿밤"이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힙한 스타일의 맨투맨과 바지를 입고 깜찍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헐렁한 옷차림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는 가녀린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달 열린 '2021 MBC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최근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평생 38kg 정도로 살았다. 입맛도 많이 없었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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