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20대 시절을 회상했다.
11일 장윤주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대 시절을 함께 한 친구와 추억을 공유했다. "우울했던 20대를 함께 보낸 우리. 우리 사진 보면 멍때리고 있는 사진이 참 많다"라며 "덴마크에서 잘 살고 있지? 우리의 파리를 기억해"라고 이야기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잔디밭에 앉아 있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겼다. 멍때리는 얼굴을 한 20대의 장윤주는 다소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모델 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영역을 확장한 장윤주는 최근 스페인 원작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리메이크에서 나이로비 역으로 촬영을 마쳤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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