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한지우가 완벽한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11일 한지우는 SNS에 "힘들어서 부들거리며 사진을 찍겠다는 이 집념. 허벅지 터지는 줄 알았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지우는 "예쁜 무좀 양말. 열심히 살자 따봉"이라며 또 다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롭티와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한지우는 발가락 양말을 신고 엄지 발가락으로 따봉 표시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리틀 송혜교'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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