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방송인 딘딘이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 뻔뻔함과 자기애로 무장하며 '예능 치트키'다운 활약을 예고했다.
오는 14일 방송하는'신과 함께2'에는 딘딘이 '할 말 다 하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대방출하는 모습이 담긴 23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예능 대세' 딘딘이 등장했다. 딘딘은 "박서준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듣는다", "연상 누나들이 나를 좋아한다" 등 남다른 뻔뻔함과 자기애가 가득 찬 멘트를 던지며 MC들을 당황하게 했다.
딘딘의 뻔뻔함에 이용진은 "갑자기 왜 그래"라고 호통쳤고, 성시경은 "그냥 철부지 같다"며 웃어 보였다. 신동엽은 "이런 게 '딘딘이 딘딘했다'는 건가"라며 딘딘의 끝을 모르는 자기애에 감탄했다.
이어 딘딘은 "매형이 이탈리아 사람"이라며 4MC에게 매형을 위한 취향 저격 메뉴를 의뢰했다. 딘딘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알베르토 몬디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알베르토 몬디가 MC들이 준비한 음식에 손뼉까지 치며 대만족을 표현한 반면, 딘딘은 이탈리아인 매형에 빙의해 깐족거리더니 음식을 깐깐하게 검열하기도 하며 성시경을 발끈하게 했다.
이처럼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딘딘의 마성의 매력은 오는 14일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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