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에게 아침부터 촉감놀이를 선물했다.
서수연은 12일 자신의 SNS에 "아침부터 물감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물감은 처음인데 너무 좋아하네요. 벽에 묻은 건 다행히 잘 지워지네요"라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사진에는 이른 아침부터 엄마 서수연을 따라 물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은 순백의 물건들을 취향에 맞게 물감으로 염색하면서 창의력을 발달시켜주는 촉감놀이를 온몸으로 즐겼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서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청담동에서 고급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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