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확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박경림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제작발표회 사회를 맡은 박경림의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박경림의 모습이 담겼다. 가느다란 목선을 드러낸 박경림은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박경림은 예전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박경림은 지난 1998년 방송인으로 데뷔한 후,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최근 영화, 방송 제작발표회 사회를 맡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2.'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3.온 몸으로 '타깃리드', 김재윤 살리고 1점차 승리지켰다...'동기생' 원태인과 데뷔 첫 호흡, 8년 만에 포텐터지나
- 4.'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