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리버풀의 관심을 받는 우스만 뎀벨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전통의 명가 리버풀이 FC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뎀벨레 영입을 원하고 있다. 단순한 소문 정도가 아닌, 확실하게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뎀벨레는 바르셀로나와의 재계약이 어려워지고 있다. 현지에서는 뎀벨레가 바르셀로나에 70만파운드라는 천문학적 주급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사비 감독이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혔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뎀벨레는 올여름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자유계약(FA) 신분이 된다. 해외 구단들과는 대화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상황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첼시, 유벤투스 등이 최근 몇 달간 뎀벨레와 연결된 구단들이다. 하지만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는 리버풀이 뎀벨레를 안필드로 데려오길 열망하고 있으며, 확고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팀 간판 모하메드 살라와의 연장 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파리생제르맹의 스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 영입설이 나오는 등 공격수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FA가 되는 뎀벨레가 리버풀의 주요 타깃이 됐다는 소식이다.
한편, 뎀벨레의 에이전트는 자신의 고객이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되지 않고 있는 건, 단순히 재정적인 이유 때문만은 아니라고 항변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