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액션 영화 '특송'(박대민 감독, 엠픽처스 제작)이 배우들의 액션 열정과 찐 케미가 돋보이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은 고난도 카체이싱과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완벽 소화해낸 배우들의 열띤 노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먼저, 카체이싱 액션 장면 촬영을 앞두고 진지한 표정으로 감독과 논의를 나누는 박소담의 모습은 그녀가 선보일 완성도 높은 액션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송새벽과 김의성이 내뿜는 연기 에너지가 카메라 너머에서도 전해져 이들의 거침없는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카메라가 꺼진 뒤에 환한 웃음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군 모습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치열한 추격전에 쫓기던 긴장감에서 벗어나 화기애애한 케미를 발산하는 박소담과 정현준의 반전 매력의 모습은 영화 안팎으로 끈끈하게 이어진 두 배우의 시너지를 예상케 한다.
배우들의 탄탄한 케미로 탄생한 연기 앙상블과 몸을 사리지 않는 짜릿한 액션으로 중무장한 '특송'은 새해 극장가를 시원한 액션 쾌감으로 완벽히 물들일 전망이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박소담, 송새벽, 김의성, 정현준, 연우진, 염혜란, 한현민 등이 출연했고 '봉이 김선달' '그림자 살인'의 박대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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