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아현이 김치찌개 속 정체불명의 벌레에 경악했다.
13일 이아현은 SNS에 "아 나 정말 당장 물어볼데가 없어서요! 김치찌개 먹다가 요런게 나왔는데 얘 새우젓 맞을까요…???? 갑자기 지금 위장에 있는 음식물들이 뒤집히는 느낌이네요. 충격받을 준비 하고있을테니 요 놈 정체를 아시겠는 분은 알려주세요ㅠㅠ"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치찌개에서 나온 정체불명의 벌레를 젓가락으로 뒤집고 있는 모습이 담겨 모두를 경악케 했다.
네티즌들은 "좋아요를 누르기도 싫다", "영상을 보는데도 토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아현은 두 딸을 혼자 키우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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