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42)와 리사 보넷의 파경 소식이 전해졌다.
모모아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우리는 모두 이 변혁의 시대에 변화를 느끼고 있다. 급격하게 바꾸어지고 있고 우리 가족도 예외는 아니다"며 "결혼생활이 끝났다는 소식을 전한다"고 아내인 리사 보넷과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이것이 뉴스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다. 우리의 삶을 살아가면서 존엄하고 정직하게 하기 위해 공유하는 것이다"며 "우리의 사랑은 계속될 것이다. 우리는 서로를 자유롭게 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을 향한 우리의 헌신은 변함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이슨 모모아는 2005년 12살 연상 리사 보넷과 교제를 시작했고 2017년에 결혼 했다. 슬하에는 딸 로라와 아들 나코아 울프가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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