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클리닉 365mc가 (재)아름다운가게와 '제6회 스페셜 커진옷 기부캠페인'으로 모인 기부 의류 1만9954벌의 전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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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인해, 비대면(언택트)으로 진행된 이번 커진 옷 기부식은 올해로 8년째 지속된 365mc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커진 옷 기부 캠페인은 365mc의 비만치료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고객들이 더 이상 몸에 맞지 않는 커진 옷을 소외된 이웃에 기부함으로써 노력의 결과로 얻어낸 다이어트 성공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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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부터 약 한 달간 서울, 인천, 대전, 부산 지방흡입 병원을 포함해 총 18개 365mc 네트워크의 고객과 더불어 가족과 친구까지 함께 기부의 기쁨을 누린 이번 캠페인의 성료로 마련된 기부 옷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뜻 깊게 사용될 예정이다.
365mc 대표원장협의회 김하진 회장은 "매해 고객들의 다이어트 성공으로 커진 옷을 기부하며 이어온 귀한 나눔의 가치를 앞으로도 널리 확산 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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