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가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했다.
홍영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심이들..! 어제 갑자기 죽을 만큼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심각한 수준의 스트레스로 인해 몸에 이상 반응이 왔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환자복을 입고 누워있는 모습. 사진에는 얼굴 전체가 담기지는 않았지만, 다 튼 입술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홍영기는 "할 일도 많고 아이들도 돌봐야 하는데 입원이라니...아무 이상 없기를 기도해줘요"라고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프지 마요", "아무 이상 없길 바라고 또 금방 회복할 거라 믿어요", "아프지 마세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2년 3세 연하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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