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일상은 러블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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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항상 두 손 가득"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준비 중인 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운 날씨에 모자, 목도리로 온 몸을 꽁꽁 감싼 담호 군의 모습이 러블리하다. 이때 담호 군은 양 손에 장난감과 애착 인형을 들고 집을 나섰고, 이에 서수연은 "놀이터가면 저 짐은 내 몫"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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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서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청담동에서 고급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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