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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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끝. 내일부터 또 열심히 살아봅시다! 애들이랑 지지고 볶고 싸우고 화해하고 ㅋㅋㅋ 계속 먹고 ㅋㅋ 내일 라디오 출근해서 메이커 커피 딱 마시면!! 캬~~~~~~~~~ 모두 꿀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올 화이트톤의 심플한 주방은 마치 모델 하우스를 연상케 할 정도로 깨끗하게 정리된 모습. 정경미는 정리수납전문가 자격증 소유자답게 뛰어난 정리 솜씨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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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진을 본 박슬기는 "어디 모델하우스죠?"라는 댓글을 달았고, 신봉선은 "왜!!!! 왜!!!! 왜!!!! 우리 집은 이렇지 않은 거야 왜!!!!"라고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정경미의 귀여운 아들과 딸의 모습이 담겼다. 정경미의 아들은 선글라스를 쓰고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드러냈고, 윤형빈을 똑 닮은 붕어빵 딸은 눈웃음을 지으며 깜찍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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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경미는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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