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웨딩 화보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Advertisement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건 웨딩 화보도 아니고요…전 이번에 시집 가는 사람도 아닙니다…혹시 스냅 사진이라고 모르십니까…? 작가님이랑 고민 끝에 고른 소중한 콘셉트라구요…제발…억까 스탑잇…"이라는 글로 웨딩 화보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최준희는 "일본 특유의 콘셉트로 스냅 사진 찍은 거라고….남친이니 결혼이니 아무 상관 없다고ㅜ"라며 한 번 더 해명했다.
앞서 최준희는 튜브톱 미니 드레스에 면사포를 쓴 채 해변에서 스냅 사진을 찍어 올렸다. 최근 남자친구의 사진도 공개했던 최준희이기에 일각에서는 최준희가 웨딩 사진을 찍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고 이는 금세 퍼졌다. 오해가 커지자 최준희는 직접 해명에 나섰다.
Advertisement
한편, 최준희는 최근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
정선희, 故안재환·최진실 사망 후 절망 "대한민국서 못 살 거라 생각" ('남겨서 뭐하게') -
'은퇴설'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어땠나…"'불후' 리허설 중에 울컥한 모습도" [SC이슈]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2."면세구역서 유턴, 짐 빼느라 고생" 호주행→도쿄 백→한국행, 드라마 같았던 삼성행 비하인드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커피국' 대통곡 도대체 왜→최대 돌풍 주역 "너무나 슬픈 밤이다" [마이애미 현장]
- 4.이럴거면 이강인 토트넘이라도 보내줘! 토너먼트→무조건 벤치...PSG 또또 시작됐다, 노골적 선발 제외 '3시즌째'
- 5.'천만다행' KIA 한준수 충격 헤드샷...NC 정구범 퇴장, 병원 CT 검진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