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요리연구가 전진주가 코미디언 배동성과 부부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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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주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양 바다~~~~* 겨울바다 얼마만이야~ 춥지만 둘이라서 마음은 뜨끈뜨끈 하네요^^ 카페텀블러 앞에 구름다리 위에서 인증샷~ 한 장~ 파도가 조금 거칠어서 파도소리는 참 좋네요~* #추워도 #둘이라서 #따뜻해 #햇살가득 #담아 #인증샷 #부부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겨울바다에 놀러간 전진주 배동성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커플 안경을 맞춰 쓴 중년 부부의 달달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전진주는 배동성과 2017년 8월 재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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