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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상생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협의 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양 기관은 사이클팀 경기용 유니폼 지원 등 연간 추가적인 용품 후원을 위해 긴밀히 논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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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알 김성희 사업총괄상무는 "대한민국 스포츠 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대표기관과 상호 상생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단 사이클 선수단이 국내?외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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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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