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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성인되더니 음주에 명품까지…40kg 감량 미모ing

by 백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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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인 라이프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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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가보자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친구들과 음주를 즐기고 있다. 올해 20세가 된 최준희가 성인으로서의 삶을 즐기기 시작한 것. 보라색 벨벳 프린트톱에 샤넬 목걸이를 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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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이자 가수 지플랫의 동생이다. 최근 병으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96kg까지 몸무게가 쪘다 40kg 이상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출판 계약을 마치고 작가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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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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