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우월한 몸매를 인증했다.
장원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사랑한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려운 동작까지 척척 해내는 유연함도 놀랍지만, 레깅스 패션으로 우월한 몸매와 비율이 도드라져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관심을 끄는 대목은 장원영의 숨겨진 친분이다. 같은 날 '다이아몬드 수저'로 유명한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3남 이해창의 장녀인 이주영이 자신의 SNS에 장원영과 함께 플라잉 요가를 하는 사진을 공개한 것. 서로를 마주보고 같은 동작을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한 폭의 화보 그 자체다.
아이브는 최근 음악방송 9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데뷔곡 '일레븐' 활동을 종료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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