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의 첫째 태리 양이 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지혜는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뻐하는 것과 괴롭히는 것 그 어떤 중간느낌인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한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 양이 동생을 예뻐하며 주위를 맴돌고 있다. 동생의 볼을 만지기도 하고 얼굴을 끌어 안는 등 애정 가득한 행동이 사랑스럽다.
세무사 문재완 씨과 결혼한 이지혜는 최근 차녀 엘리를 얻었다. 이에 이지혜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둘째 출산기를 공개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2.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
- 3."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4.'0.085' Boo~ 이정후 앞에서 홈팬 야유에 대수비 후 대타교체 수모, '반쪽 맞대결' 속 엇갈린 명암
- 5.'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