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삼둥이를 '어린이집 인싸'로 만들기 위해 교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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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삼둥이에게 어린이집에서 인싸 되는 법 강의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삼둥이를 나란히 앉혀놓고 '인싸' 강의를 하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은 "어린이집 가면 인싸가 돼야 한다. 그러려면 박정현님 흉내를 잘 내야 한다. 박정현님 흉내를 잘 내려면 잘 떨어야 한다. 젖 먹던 힘까지 잘 떨어라"라며 열심히 성대모사 시범을 보였다. 황신영의 열연에 삼둥이는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 나란히 엄마에게 집중하는 모습이 귀여움을 안긴다. 특히 막내딸 아영 양은 유독 풍성한 머리 숱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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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9월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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