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파도 쉬지 못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몸이 안 좋아서 아이들 학원 시간 맞춰서 분명 학원 보내 놓고 비타민 링거 맞으러 병원 왔더니만…어디선가 들려오는 엄마!!! 엄마!!!! 소리..실화임?? 설마?? 내 아들??? 학원 가기 싫다고 땡땡이치고 뽀로로 병원으로 찾아와서 게임하는 아들. 누워서 발 뻗고 편히 링거 맞고 싶었던 나의 희망은 없었던 걸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과 아들 우경 군의 셀카가 담겼다. 이지현은 가녀린 팔에 링거를 맞으며 쉬고 있는 모습. 홀로 발을 쭉 뻗고 쉬고 싶었지만 아들 우경 군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계획이 깨졌다. 학원도 땡땡이치고 엄마를 보러 온 우경 군과의 귀여운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이지현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강아지 됐다..콩가루 집안서 생존 분투 (도라이버)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