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라이트백 제드 스펜스(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스펜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스널, 리즈 등이 모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0년생 스펜스는 현재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임대로 뛰고 있다. 지난 10일 열린 아스널과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64강 경기에 선발로 나서 1대0 승리에 힘을 보탰다.
빅 클럽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토트넘을 비롯해 아스널과 리즈 등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토트넘이 과거에도 스펜스를 눈여겨 보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 매체는 '스펜스는 과거에도 토트넘의 관심을 받았다. 조세 무리뉴 감독 시절이던 2020년 1월 토트넘의 주요 타깃이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도 영입을 원하고 있다. 에메르송 로얄과의 경쟁을 원한다. 다만, 아다마 트라오레(울버햄턴)를 영입한다면 얘기는 달라질 수 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4.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
- 5.완벽한 피칭 하던 타케다, 71개 던지고 긴급 강판 왜? 이후 충격적 일이 벌어졌다 [인천 현장]